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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자 권유도 아니고 홍보 의도도 아님을 미리 밝혀둡니다.

 

현재 삼성생명에서 퇴직연금을 운영중에 있으며 수익률(하디수익률)은 28% 정도다.

투자중에 있는 상품의 투입비율은 다음과 같다.

  • 인도중소형 10%
  • 유럽인덱스(H) 10%
  • 일본인덱스(H) 10%
  • 미국나스닥100인덱스 20%
  • 미국S&P500인덱스(UH) 20%
  • 미국장기채(UH) 20%
  • 국채10년인덱스 10%

인도는 중국의 노동력을 대체할 수 있으며, 우수한 인재들이 미국에 많기에 장기적으로 유망한 국가라고 생각한다.

유럽 및 일본은 썩어도 준치라고 쉽게 망하지는 않을 것이다. 헷징(H)으로 투자한 것이 요즘은 걸리는 부분이긴하다.

유럽은 언헷지상품이 없기도하고, 엔화의 가치가 계속 떨어지다보니 크게 나쁜 선택은 아니었던 것 같다.

하지만 앞으로 원화약세가 지속될 수 있기에 변화가 필요할 수 는 있다고 생각한다. 일단 포트폴리오에서 비중을 축소하긴했다.

미국 나스닥 및 S&P 500은 꾸준히 잘나갈 것이나, 2025 1분기에는 변동성이 있을 수 있어서 비중을 축소할 예정이다.

미국 장기채 비중은 유지하고 국채10년의 비중을 조금 더 높여볼까 생각중이다.

중국에 투자하는 것도 꽤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중국이라는 나라에 신뢰가 없기에 투자가 꺼려지는 부분이 있다.

 

현재 보유상품의 비율은 다음과 같고 비중을 좀 바꿔볼까 한다.

  • 인도중소형 11.51%
  • 유럽인덱스(H) 5.62%
  • 일본인덱스(H) 4.94%
  • 미국나스닥100인덱스 19.17% -> 15%
  • 미국S&P500인덱스(UH) 25.55% -> 15%
  • 미국장기채(UH) 14.67%
  • 국채10년인덱스 9.39% -> 15%
  • 이율보증형(3년) 9.14% -> 20%

이율보증형의 이자수익률에 따라 변경은 있을 것 같다. 하지만 3년이 제일 무난한 것 같다.

현금비중을 높여두고 기회가 되었을 때 미국 주식을 더 담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기대한다.

당분간은 채권:주식을 50:50으로 운영해봐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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